죽은줄 알았던 중간보스 1 포지션임

대충 갑자기 등장한 캐릭터한테 먹혀서 사라진줄 알았는데 집념이 하도 쎄서 좀 추하게 살아남는 부류 


나중에 이볼브원하고 지아랑 재회하면 

"오랜만이네 지아야?"

"섭섭하네 가족도 못알아보고 말이야" 

이런식으로 한번 나오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