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달리 초창기엔 소대장 지원이 무제한이었다.
이게 무슨말인고 하니 다이브에서 소대 4개를 쓴다고 가정할경우, ABC소대의 소대장을 전부 지원한 이후 A소대장을 다시 부르는것이 가능했다.
지금의 6지부장 인히용 린시엔처럼 모든 소대의 소대장을 린시엔으로 맞춘 사람도 있었고 린시엔은 소대장에서 해임될 일이 없었다.
그러나 이는 다이브와 함선체스가 존재하던 전역의 난이도를 크게 낮추는 상황이 발생하여 현재처럼 소대장의 지원을 1회로 줄이게 된다.
또, 비슷한 시기 자동전투로만 게임을 진행하니 재미가 없다(?)는 의견을 받고 클리어하지 않은 던전은 자동 기능을 금지하여 수동 전투를 강제한 적이 있다. 이는 엄청난 반발을 불러왔고 곧 삭제되었다.
오래된 금상콘중 "왜 우리가 만든 게임을 쉽게 하려 하지?" 대사가 있는 콘은 이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 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