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뉴비

걍 존나 귀엽고 꼴리고 개따먹고싶음


30~40렙

이제 막 건에 눈을 뜨기 시작함, 조금 공격적이지만 잡몹같음


50~70렙

그냥 카붕이 그자체임.
뭔가 본인이 엄청 강한줄 암.
실제로 강하긴 해서 저레벨 뉴비들에게는 공포의 존재이지만 카86들의 간식일 뿐임.
클리포트 분탕이 오면 가장 많이 쓸려나감.


80~90렙

보기만 해도 CRF가 닳는 느낌임.
이쯤되면 침식체가 아니라 카86이라고 불린다.
윽 냄새나



100렙

침식파에 절여져서 지들이 뉴비인줄 안다.
귀여운척을 떨며 카청년을 기만하기도 함.

대부분 뉴비들에게 져주지만 가끔 8종 침식체들도 혀를 내두를 침식파를 뿜어내며 감춰뒀던 역겨움을 과시함.

창고인증 등을 통해 클리포트 분탕을 몰고 오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