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는 내 첫 ssr이라 애착도 가고 캐릭터 성도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맨션 마스터도 저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성격이 좋고.
이런 애들을 강제로 굴복 시켜서 좋을 대로 부려 먹고, 눈에 실 핏줄 터질 듯 노려 보고 이를 갈다 못해 피가 흐르는데도 말 잘 듣는 강아지처럼 고분고분 하고 있는 걸 생각하면 두근거려.
누가 그런 글 안 써주나?


나이트는 내 첫 ssr이라 애착도 가고 캐릭터 성도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맨션 마스터도 저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성격이 좋고.
이런 애들을 강제로 굴복 시켜서 좋을 대로 부려 먹고, 눈에 실 핏줄 터질 듯 노려 보고 이를 갈다 못해 피가 흐르는데도 말 잘 듣는 강아지처럼 고분고분 하고 있는 걸 생각하면 두근거려.
누가 그런 글 안 써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