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포 골드1달성을 준비하기 시작한 그제 오전 이후 오늘 막차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골드1 5연승도전까지 1시간 남은 지금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내방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전략전에서 방덱 맛집이라고 들어온 유저, 뉴비를도와주려 박은 카챈유저


뉴비가박을지 박힐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