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스토리를 안풀어서 그렇지 사실 각성 떡밥은 이미 팬드가 캐릭터 설정 자체부터 많은거 아님? 날개에 비밀 많은 캐릭터에 기관장. 설정 외적으로 봐도 팀업상 팀내 홍일점인 팬드 비중이랑 로이 비중은 엄연히 차이도 있고 인기 캐릭터. 팬드 빠진 프리드웬이랑 로이 빠진 프리드웬 생각해봐도 결국 프리드웬 스토리는 팬드 중심으로 흘러갈 확률이 높겠지. 게다가 SR 이하에서 바로 각성 간 케이스가 내가 알기론 주인공격인 펜릴부대 세사람 빼면 유나, 에이미, 제이크 이렇게 셋인데 유나, 에이미는 애초에 팀내 SSR도 없었음. 제이크야 알다시피 관리국 역사상 전례없는 출력 기록했던 캐릭터고. 근데 개인적으론 프리드웬에서 누가 각성을 받건 각성 빌드업은 좀 많이 필요해보임. 스토리에 깔짝깔짝 나오는것 말곤 프리드웬에 풀어야 할 스토리가 많아보여서. 팬드래건 개인 스토리라던가 로이 할배 스토리라던가.
각성 나오면 아마 레지나가 유력할듯. 재무장은 스토리랑 상관 없이 기존 캐릭터 상향안으로 나오는건데 각성은 스토리랑 연관된거라... 로이 떡밥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난 솔직히 무슨 떡밥이 있는지 잘 모르겠더라. 할아버지 피 물려받아서 이제 기관에서 일인분 할 정도로는 성장했다 정도? 근데 그 할아버지도 일반 SSR급이지 각성급은 아니자나. 오히려 그렇게보면 로이가 재무장해서 SSR급 되는게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