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든 유입 많은 이벤트 주간이었고

겜 인식좀 좋아질만 하면 시팔 지들손으로 메다꽂아버리고

딱봐도 이번 각선권 미션으로 지들손으로 묻어버릴 뉴비들 꽤 보여서 괜히 시팔 내가 다 불안해져서 이런저런 질문들 답해주면서 보냈는데 오늘밤 기점으로 계속할 친구들은 남고 떠날 친구들은 어쩔수 없겠지


날로먹는게 어지간히 꼬왔는지

옛날보다 나아진건 아는데 사소한거 들어주기가 힘든지 에휴

그래도 간만에 다들 할배나 뉴비나 활력 도는거 같아서 재밌었음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