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


"나는 수 많은 관리자들로부터 조언과 위로, 응원을 받아 ㅈ틀렛 포인트 25만큼을 남기고 모든 2.5주년 미션을 깼다."


"그래서? 이제 너가 포인트를 받을 수단이 없는데.... 깰 수 있다고 생각한 거야?"


"...... 확실히 더 이상 확정적으로 포인트를 얻을 순 없지.하지만 나에게는 한 가지 승부수가 남아있다..."


".......뭐?"


"지부 미션"

"설마 거기서 얻을려고? 어림도 없는 소리로군"

"니놈들이 미션만 ㅈ 같게 안했으면 침식체, 관리자, 뉴비, 복귀... 다 행복해 질수 있었어! 그렇게 각성캐 주는 게 아까웠어?!"

"니가 운영진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나 알기나 하고?

우린 그저 유저들이 좀 더 긴박하게 미션을 할 수 있도록 맞춘 것 뿐이야. 너도 정작 좀 희망이 보이고 우리가 뿌린 명함500장에 갓겜이라고 외친 놈이 이제와서 각성캐 못 먹었다고 질질짜? 차라리 지금이라도 포기하고 다음 주년 임무나 준비해. "

"닥쳐! 곧 있으면 임무가 완료된다 모든 건 결과가 말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