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세대에는 초반에 간접적으로 세계관 묘사하고 여러인물들 위주로 이야기 풀면서 미숙한 성장형 주인공이 욕나올 정도로 고구마짓하면서 민폐부리다가 중반부 이후에 포텐터뜨리면서 뽕채우는 서사가 주류였는데


요즘 그랬다간 초반에 욕박고 다 하차한다던데

그냥 초반부터 존나 세고 똑똑하고 맨탈이 로봇수준인 초인이 치트능력하나 들고와서 시원하게 무쌍찍고 역시 주인공은 대단해 같이 추앙받는 사이다 스토리가 대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