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썸녀있다고 하길래 이 비틱새끼 또 지랄이네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오늘 그 썸녀 목소리를 들음
목소리가 좀 어려보이길래 후배냐고 물었더니 씨발년이 초등학교 6학년이라더라
진짜 순간 토 나올것같이 역겨워져서 바로 손절 때렸다
자기는 뭐 성적인게 아니라 순수한 사랑이라고 지랄을 떠는데 내 눈에는 그냥 미친새끼처럼 보임
이 새끼 집도 가까워서 아침에 자주 보는데 다음달 이사간다는게 진짜 다행이다 씨발년
평소 썸녀있다고 하길래 이 비틱새끼 또 지랄이네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오늘 그 썸녀 목소리를 들음
목소리가 좀 어려보이길래 후배냐고 물었더니 씨발년이 초등학교 6학년이라더라
진짜 순간 토 나올것같이 역겨워져서 바로 손절 때렸다
자기는 뭐 성적인게 아니라 순수한 사랑이라고 지랄을 떠는데 내 눈에는 그냥 미친새끼처럼 보임
이 새끼 집도 가까워서 아침에 자주 보는데 다음달 이사간다는게 진짜 다행이다 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