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마가 시솝한테 찰싹 달라붙어서 오빠 오빠 하면서 다녀서 머신갑이 사이 좋다고 칭찬해 줬는데
머신갑 사라지자마자 시그마가 시솝 허벅지 쓰다듬으면서 혀 내밀고 오늘 밤도 조져줄게 오빠♡라고 귀에 속삭여서 흠칫하는 시솝 누가 그려줄 수 없을까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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