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당시 상황이 주시윤, 유미나, 알트소대
총 6명의 카운터한테 다구리 맞아서
그렇지

관리국도 얘 4종으로 격상시키려고
논의중이였음


당장 그당시 주시윤이나 유미나
혼자서 얘를 조지는게 가능했을까?


주시윤의 공간 베기로 이면세계로
튀는걸 막았다만 솔직히 주시윤 혼자
화력으로 얘를 조지는건 사실상
불가능했음

게다가 같이있던 카운터들이
쩌리도 아니고 코핀의 화력소대인
알트소대임

그 6명을 상대로 초반엔 가지고
놀듯이 싸웟다는거 부터가
충분히 4종급임



관리국에선 걍 흔히 나타나는
그림자니까 3종을 맥였었는데

예상외로 고등급 카운터들을
사냥하기 시작해서 4종 격상을
고민했던걸로 보임



에초에 원본인 리타 자체가
컨디션이 메롱인 상태에서도
3종 침식체를 격파할정도로
강력한 카운터였음

에초에 자체 비행이 가능할정도의
카운터는 보기 드물다

근데 그런 리타가 그림자화되어
CRF출력이 극대화 되었는데도
고작3종이란건 말이 안됨



나름 네르비에급정도로 강력한
개체였는데 방심에 주인공일행한테
잘못걸려서 퇴치되었다고 봐야할듯


못해도 얼터니움 장착안한 얼터그레이시브
서윤보단 얘가 강할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