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장공사 하던 단지에서 막고있던 양철벽 날아가고
아침에 빅쓰래기통에 스래기 싹다 넣어놨는데 점심에 바람 불더니 쓰래기들 옆건물로 싹다 날아가서 통이 비워짐
비는 존나 오는데 주변 회사들 열심히 비맞으면서 일함
밖에서 일하는데 자꾸 누가 뒤에서 툭툭 미는거임. 선배가 장난끼가 많아서 이번에도 장난치는거 같아서 그만하라면서 뒤 돌아보니까 아무도 없음. 선배는 저 멀리서 다른 일 하고 있었고 태풍 바람이 나를 존나 미는거였음.

확장공사 하던 단지에서 막고있던 양철벽 날아가고
아침에 빅쓰래기통에 스래기 싹다 넣어놨는데 점심에 바람 불더니 쓰래기들 옆건물로 싹다 날아가서 통이 비워짐
비는 존나 오는데 주변 회사들 열심히 비맞으면서 일함
밖에서 일하는데 자꾸 누가 뒤에서 툭툭 미는거임. 선배가 장난끼가 많아서 이번에도 장난치는거 같아서 그만하라면서 뒤 돌아보니까 아무도 없음. 선배는 저 멀리서 다른 일 하고 있었고 태풍 바람이 나를 존나 미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