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밖에서 좆뺑이치다가 글라인더도 없이 할려하니 30프로하고 도저히 못하겠다.
대충 마무리하고 밥먹을려했는데 밥이없노...

그래서 든든한 대지국밥 무러옴.
모두들 맛저녁
욕실이 아니라 세탁실. 오타

하루종일 밖에서 좆뺑이치다가 글라인더도 없이 할려하니 30프로하고 도저히 못하겠다.
대충 마무리하고 밥먹을려했는데 밥이없노...

그래서 든든한 대지국밥 무러옴.
모두들 맛저녁
욕실이 아니라 세탁실. 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