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아파서 병원 갔더니
관절에 이상생겼대
그래도 내가 질질 안 끌고 극초기에 와서
주사 맞고 약 먹으면 금방 낫는댔거든
씨발 관절주사가
그렇게 아픈건 줄 처음 알았다
찌를때보다 약물이 들어갈때가 몇배는 아프고
들어가고 나면 미친듯이 아픔
약값까지 거의 10만원 깨졌음
원인은 신발이었다
괜히 평소 신던 아디다스 안 사고
딴거 샀다가 좆됨
의사가 신발 밑창 만져보더니
당장 바꾸라더라 ㅅㅂ
아디다스 신발 사는 비용도 깨질예정임
신발 한번 잘못 샀다가거의 30 깨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