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꽁꽁 싸메고 있다가

전투 끝나고 땀에 절은채로 나와서 수트 지퍼 죽 내렸는데
후욱 하고 젖골짜기에 쌓인 암내랑 페로몬 풀풀 날리면서 땀 고인거 보면
그게 바로 코힝헝퍼니의 오아시스가 아닐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꽁꽁 싸메고 있다가

전투 끝나고 땀에 절은채로 나와서 수트 지퍼 죽 내렸는데
후욱 하고 젖골짜기에 쌓인 암내랑 페로몬 풀풀 날리면서 땀 고인거 보면
그게 바로 코힝헝퍼니의 오아시스가 아닐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