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채권이 아닌 사원을 선택하다니...
유저 여러분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다음에는 셋바 500장도 같이 제안해보려 했지만
흔들림 없는 그 눈빛을보니 생각이 변할 일은 없을거같군요.

앞으로도 카운터사이드를 잘 부탁드립니다 유저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