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3명이 아낌없이 자신들의 물건을 기부하는 모습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비록 "내 다리! 내 다리!"와 같은 절규와 "수아가 숨을 안쉬어"같은 비명이 들린거 같지만
이렇게 착한 여고생들은 어떤 역경이 찾아와도 스스로 힘을 합쳐 극복할 가능성을 보았으니
앙증맞은 비명들을 신경쓰는게 무슨 상관이 있으랴!



수아가 숨을 안 쉬어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