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에서는 울아빠가 5남매중 막내 인대 에초에 난 친가 연 끊어버려서 갈일 없음.
외가에만 유일하게 연락하고 지내는대
외가쪽은 엄마가 장녀고 밑에 삼촌있는대 삼촌밑으로 자식이 없어서 사실상 내가 그쪽 장손인 상황임
근대 삼촌이 자기대에서 작년에 제사 더이상 안지낼거라고 선그어서 이제는 난 집에서 푹 쉴수있음 꺄르륵

ㄹㅇ 명절마다 매번 돈따박따박 타받은 금액이 좀 되는대 내가 앞으로 줄일은 없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띠
난 가서 받아만 봤지 돈을 뺏겨본적이 없네 ㄹㅇ... 와 진짜 어떻게 이렇게 될수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