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기수라던지 델타 세븐 스토리가 인간의 처절한 싸움을 그려내는 그런 성격이 강하긴 하지만 


카운터 사이드 세계를 살아가는 평범한 인간이 관찰자 시점에서 풀어나가는 이야기 하나정도 나오는것도 꽤 재밌을거 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