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분야에서 이걸 인정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논쟁이 좀 있을듯.

약물마냥 도구를 쓰는 것도 아니고

타고난 키나 근력마냥 어떻게 보면

재능의 영역인데 이거 가지고 뭐라고

그러지는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