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권이다보니 순우리말이 없어서
되살리는 운동도 했고
역으로 한자부활 운동도 있어는데
죄다 실패함
현재는 쉬운 언어체계로 자연스럽게
한자어를 줄여가고 있음
이걸 독해능력떨어진다고 욕할문제가 아님
일본 중국은 한자쓰야해서
시도도 못하고있음
역사쪽도 반란을 누구의 난으로 적는다든지
이럴 필요가 없는게 학생들이 전부 사학과 가는것도 아니고
쉬운말로 가르친다고 문제생기는거 아님
대학교 학부가서 뒤지도록 갈려나가면 배움
현실에서 쓰는거 반란 쿠데타지 난이 아님
이러 똥고집 이제 그만해야할때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