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질러놓은,지를 예정인 정액제 까지는 할거지만 느낀점은
물들어올때 노를 못젓고 텐션올라갔을때 유지를 못함
이게 존나 큰듯.
그리고 항상 물들어오거나 텐션 올라간 뒤에는 뭔가 이상함.
분명 잔칫날 개쩐다고 지들입으로 홍보해서 분탕기간 참고 뚜껑 열어보면 분명 먹음직하고 진수성찬임.
진수성찬인데, 이 새끼들이 꼭 이상한 사족을 담.
비교해서 좀 그렇지만 다른겜들보면 이벤트기간도 넉넉하게 잡고 사료 먹는 조건도 좀 널널한데, 여긴아님.
마치 맛집이 이벤트한다고 해서 갔는데 음식들 엄청 차려주고 이제 막 먹을려는 찰나,
옆에서 주방장이 '다음부터는 음식 레시피를 좀 바꿀 예정입니다. 가격도 인상하구요. 아! 그리고 식사시간은 ~분까지 입니다.'
거리는 느낌? 언젠가는 인상을 해야겠지. 근데 그걸 굳이 지금 얘기한다고? 입맛떨어지게?
그리고 보통 그런 이벤트때는 지인도 부르고 천천히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하면서 식사를 즐기는데 허겁지겁 쫓기면서 음식을 먹는느낌? 천천히 먹으면 다른 메인 음식 맛도 못보고 자리에서 일어나야함.
그리고 완벽하진 않고 호불호가 갈려도 특정 메뉴를 선호하는 손님도 분명히 있는데 개선이라는 이름하에 메뉴이름만 그대로두고 음식 근본을 갈아엎음.
그냥 솔직히 이번 .5주년 이벤트 방송때도 재무장함선 얘기는 뺏어야했음.
하지말란 얘기가 아님. 굳이 급하게 할 필요가 있었냐는 말이지.
급하게 준비한거면 진짜 좆같은게 우리는 데이터 수집용 실험용 쥐요, 급하게 나온만큼 이후 추가될 컨텐츠는 재무장함선의 기여도가 좀 높을거임.
분명 얘들은 그간 천천히 추가할 시간이 충분히 있었는데 그 기간동안 뭐하고 이제서야 헐레벌떡 할려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