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어머니가 하고싶어하시고 그래서

그냥 꾸역꾸역 했는데

항상 기분만 잡치고 끝나고

원망만 늘어가게 끝나니

이젠 명절 당일만되도 정신병마냥 극도의 저기압상태임

짜증안내고 하하 웃는 내가 자랑스러움

걍 한소리듣고 혼자 호캉스나 가서 외박하고

오는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