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한중일은 뭐 중국 지분이 존나게 크긴 해도 한때 유럽보다도 앞선 적이 있었고


인도나 중앙아시아의 몽골 같은 애들도 마찬가지고 


동남아는 같은 아시아라고 같이 묻어가는 면이 크긴 하지만 그 동네도 어쨌든 자기네들의 문화와 문명을 이룩한 동네인데


아프리카는 ㄹㅇ 뭐가 없음


사하라 이북의 북아프리카는 인종적인 면이나 역사 문화적으로 봤을때 사실상 유럽+이슬람 쪽이고 


순수 흑인들 중에서는 그나마 문명을 이룩하고 뭔가 기록을 남긴게 악숨(에티오피아) 뿐인데 


또 하필 얘네들은 콥트교라서 이슬람이 강세인 동아프리카에서 혼자 따당하고만 있고


뭐 말리? 송가이? 하우사?


얘네들은 멸망 이후 연속성이 없음


국가가 건국되고 멸망하면서 반복되는 연속성이 없어서 


우연찮게 강력한 부족이 생겨서 주변 부족 복속시키고 나라를 세우다가 멸망하면 다시 지네들끼리 뿔뿔이 흩어져서 부족생활함


그러니 뭐가 남아있을 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