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삘받아서 미루고 미루던 9지, 9.5지 다 밀었음.
확실히 카사는 스토리 보고 하는 게임이라는 걸 다시금 느낌.
그리고 궁금한 점 두 개
1) 관리자는 대체 어디서 뭐했던걸까. 저런 사태에도 안 나타날 정도로 뭔가 나중에 메인 스토리 등장할 때 크게 나올 거 같아서 기대는 되는데, 막상 나왔을 때 별 거 아니면 팍 식을 거 같음. 아니면 본대랑 같이 클리포트 게임 다이브한 상태였나?
머신갑이 등장한 시그마 각성 스토리는 어느 시점이지?
그냥 내가 타임라인을 못 쫓아간건가?
2) 마지막 팔 주인공은 리플킹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