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니 뭐니 포장하지만

실상은 철저히 살인을 위해 훈련되고

이기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프로패셔널한 모습이 멋짐


기사 하면 칼 방패 혹은 랜스꽂는 그런 이미지와 다르게

실제론 낙마후 레슬링처럼 비비면서 맨손으로 이기는 기사들도 잇엇다고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