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있다 장문 리뷰 쓸 생각이라
스토리 곱씹다가 하나 궁금해서
그니까 먼 옛날에 초대 대적자(구도자)가 있었는데
이놈이 혼자 업보랑 번뇌를 다 짊어지다가
용도 스스로 되기싫어서 안되고 해서
대신 자기 피를 여러 차원에 뿌렸다는거잖음
대적자를 만들지도 못한 작은세계들에
대적자가 태어나게 하려고
그중에 좀 진한 순혈 직계가 주시윤이고
좀 먼 방계는 용검인지 뭔지 클리토리스가 갖고있고
근데 여기 세계 대적자는 공익게이 아님?
주시윤은 걍 구도자 후손이지 대적자랑 다른건가?
공익은 걍 힘만 이어받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