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이랑 이벤트 스토리 사실상 몽땅 연관되서
유입이 그냥 보면 '얘가 그래서 뭔데?'소리 그냥 튀어나옴
외전 편입되는것 말고도 중요한 스토리도 많고
카운터케이스에도 사실상 중요한 내용도 많음 솔직히 호라이즌 스토리 보면서 타이탄 카운터케이스 뺴먹으면 좀...
그리고 당장 이번 시그마 스토리만 봐도 그래서 시솝이 누군데 이럴거고 평의회는 뭔데 씹덕들아 이럴거임
그레모리랑 루루가 의미심장하게 서로 악마니 요괴니 이러면서 견제하는걸 봐도 '얘네 뭐임?' '몰?루' 이럴거임
요번에 또 기억할게 이벤트 스토리 중 일상으로 까이는 나나하라 스토리가 간접적으로 연관되어 버린거임
오로치라고 대놓고 언급해버렸음
이건 점차 심화될 거 큐리안 스토리도 언제 어디서 갑툭튀 할지 모르고 진짜
이젠 한번 인물관계도 표로 정리 하거나 타임라인을 연대기 식으로 정리 하면 좋겠는데 쫌
9.5지 온 시점에선 이거 설명하기도 어렵다 진짜 스토리 및 인과관계가 점차 복잡해져서 더 그래
그러니까 스비에서 좀 하라고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