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찐으로 이해됨. 진짜 그거 보면서 존-나 웃긴게 뭐? 그렇게 시끄럽진 않았다고? 아니 3세대 가족이 모여사는데 안시끄러울리가;; 100% 범인이 진짜 수차례 찾아도 가서 얘기도 해보고 관리사무소 통해서 주의도 주고 별의별짓 다 했을거다. 근데 좆까고 아파트에서 지들편한데로, 좆꼴리는데로 행동했으니 그 책임도 지들이 진거지.
우리집 바로 윗집도 저녁 11시부터 새벽4시까지 진짜 개---지랄함. 찾아가도 응답도없고 관리사무소에 말하니 '그 집이 새벽 막노동이랑 시장에서 일하시는 부부다. 양해 해주셔야한다.' 이지랄함. 그래서 바로 열받아서 '개시발 내가 피해를 처보고있다는데 무슨양햅니까? 개좆같은 소리하지마세요 시발' 거리면서 계속 항의함.
결국 1년동안 시달리다가 얼마전에 이사갔음 그새끼들. 근데 이사갈때도 예술인게 집구석에서 뭔짓을 한진 모르겠는데 안치우고 살고 별의별짓을 다해놔서 집이 완전 운동장이더라. 우리집쪽 화장실에서 벌레가 왜 계속 나오는지 알았음.
진짜 층간소음 사건중에 이번에 극단적이고 자극적인거고, 앵간하면 인터넷 썰 같은곳 보면 우퍼같은거 사서 윗집애새끼들 병신만드는법 부터 윗집 애새끼들 사고로 뒤졌다고하니까 그렇게 온화한 성품의 사람들이 속이 후련하다 거리니. 이게 윗집에 사는새끼들 중에 애새끼가 있으면 소음은 아무리 조심해도 날 수 밖에없음.
근데 그걸 윗집 새끼들도 인지하고 최대한 조심하느냐, 아니면 '아이고 우리 아들손주 잘한다! 껄껄껄 밑에 사는 새끼들은 신경쓰지말고 니 좆꼴리는데로 하거라!' 이거랑은 소음차이도 차원이 다름. 개인적으로 다른 새끼들이 나 욕할수도있는데 나는 존----나 잘뒤졌다고 생각한다. 근데 가해자도 결국 피해자야. 저 사람이야 저 나이에 사형선고 받고 싶었겠나? 아직 저 나이면 인생 단맛보단 똥맛쓴맛본게 더 많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