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가 시윤이한테 "선배 우리집에 고양이 보러 올래?" 해서


"오 미나양도 고양이를 기르셨나요? 과연 주인을 닮았을지 기대되는데요."


해서 갔는데, 미나가 시윤이 귀에 대고 "야옹. 사실 고양이는 나야 선배."


해서 시윤이가 이 씹년이 날 속였다고 이단옆차기로 날려버리는 거 그랴ㅕ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