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제 카사를 의무로 하는듯한 느낌
출근전에 보급튜바 모의작전 남은 이터 이벤트 뺑뺑이 하고 끄고 다음날로 넘기는 패턴이 잦아졌음
9종 침식체가 코앞인데 근데 이제 뭐함?은 견뎌내기가 힘들다
현생 챙기느라 안 그래도 하는 겜들 한 두개만 남기고 접어야할 판인데 카사를 계속 할 지 말 지 고민이 많이됨
플레이 타임은 짧은데 내가 이걸 지금도 재밌어서 하는건지 그냥 아 카사안켰네 켜야겠다 같은 조건반사인지 모르겠고...
접게되면 별 수 없다 싶긴함 걱정되는건 만약 접으면 청문회 지원자 없지 않나 해서 그건 좀 걱정이 되네
애초에 나도 전임자 청문회 손 놓고 방치되던거 주워서 지원했으니까
콜라보 코앞이라 아쉬울 수도 있긴한데 콜라보를 해도 흥미를 잃으면 뭔 소용인가 싶다
아무튼 매일매일이 꼬접 시기인 카사 여태 한거보면 오래했다 생각함ㅋㅋ

아 그리고 청문회는 내일 오후나 모레 오전 중에 올라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