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엄마가 잔소리하는

집구석에만 잇지말고 밖에도 좀 나가고 그래라 랑 같은 맥락인데

집구석에만 잇어봣자

집구석에서 하던 행동만 반복할 뿐이거든

그게 장기화되어 심해지면 더 안좋게 변할수도 잇고

별로 추천하는 상태가 아님

백수면 더심하지 

그래서 바깥바람 쐬고다니라고해줌


바깥에서 햇볕도 쬐고 

바람도 맞고 또 사람들도 구경하고..


여기서 중요한건 다른사람들을 만나는부분인데

만난다는게 뭐 앉아서 서로 눈마주치고 선보란게아니고

행인이든 뭐든 사람나다니라는걸 보란소리

여러가지 인간상들 보면 그게 다 뇌에 자극이 되니깐

그런식으로 뇌에 자극좀 주는식으로 사회랑 거리감도 유지하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