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 군수계원이였음
혹한기때 대대장님 벙커에 있는데
춥다고 찡찡거려서 주임원사님이랑
부대로 슬쩍들어가서 등유난로 챙겨옴 (아니 훈련인디 이런거 쓰면 어쩌나 어!! 하면서 쓰윽 쓰신다 리얼 츤데레 그 자체)
아니 근데 등유난로잖아
벙커안 완전 밀폐시키면 냄새 개쩔고 숨쉬기 힘들단말이지
혹한기가 추운게 당영한데 우리 여군쨩께서
친히 모든 문+창문 다 닫아버림
벙커 밖에 경계순찰(라 하고 담탐+띵가띵가) 하고 왔는데
벙커 안에 숨 안쉬어지고
대대장님 슬금슬금 조시는게 상태 이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 나올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