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분탕 처맞을떄마다
"이딴 병신겜 재밌어서 하는줄 아나 진짜 더 재밌는겜 나오면 바로 갈아탄다"
ㅇㅈㄹ하면서도 은근히 안 접고 계속 욕하면서 하다가
갑자기 금태상연이 "어이 지금까지 분탕친거 미안하다구. 앞으론 안그럴게"라고 하니까
첨엔 속 시원하다면서 기분 좋아하다가
점점 분탕 안치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뭔가 불만족스러워지기 시작함.
그리곤 건상점 개편한다고 하니까 이번에야말로 분탕각이냐고 슬쩍 기대하더니
진짜 개선안 나오니까 막상 존나 아쉬운데 왜 이런 기분인지 모름.
이제 몇달 더있으면 알몸도게자 박으면서 상연님 제발 분탕을 쳐주세요 이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