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영주에게 최고의 검을 만들어 바치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애가 만든게 대장장이 조수가 만든것보다 내구도 떨어지고
지구가 둥근게 엄청난 발견인마냥 떠들고있고
행정을위해 책읽고있던 기사아재한테 까막눈이라 시비털다 한대맞아서 뼈나가고
안그래도 잘씻고있는데 씻으라 지랄지랄하고
체력은 동네 여자보다 떨어져서 뭐 하나 제대로 못하고
코타츠인가 뭔가하는 이상한거 만들다 영주님이 주신 집 홀라당 태워먹으면 존나 어이없으면서도 웃길듯 ㅋㅋㅋㅋㅋ

동네 영주에게 최고의 검을 만들어 바치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애가 만든게 대장장이 조수가 만든것보다 내구도 떨어지고
지구가 둥근게 엄청난 발견인마냥 떠들고있고
행정을위해 책읽고있던 기사아재한테 까막눈이라 시비털다 한대맞아서 뼈나가고
안그래도 잘씻고있는데 씻으라 지랄지랄하고
체력은 동네 여자보다 떨어져서 뭐 하나 제대로 못하고
코타츠인가 뭔가하는 이상한거 만들다 영주님이 주신 집 홀라당 태워먹으면 존나 어이없으면서도 웃길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