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창인생 안해본게임이 없지만

버블파이터 ㅈㄴ재밌었다

초창기 때 코튼/세이버/버스트 3종류 밖에 없을 때

세이버 샷건 동그라미 ㅈㄴ작아서 뭐야 ㅆㅂ했던 기억이 남

버스트는 총알 개빨리 나오고

세이버는 ㅈㄴ 느림

코튼은 밸런스형이라 코튼이 다 잡아먹음

스나이퍼 장거리 노줌 샷 할 떄 그 짜릿함은 개오짐

우리팀에 스나이퍼 고수 한명 있으면 적팀들 줄줄이 나가떨어짐

패줌이라고 1초만에 줌하고 대가리 따는 스킬 있었음

붐붐스테이션이랑 포레스트 골짜기인가 거기 저격수의 전장이었음


초창기 떄 야구복 세트 나와서 야구 폭탄 나왔는데

직선으로 닿으면 바로 터지는거라 ㅈㄴ 희귀했음

이후에 나온 캐시템보다 야구폭탄이 더 좋았음


나중에 접속만 해도 토끼셋트 무제한으로 주는거 있었는데

서버 터지니까 모두에게 안주는 좆같은 운영을 했음 아 ㅋㅋ


나중에는 부르트 세트 나와서 부르트라이플 40발짜리 ㅈㄴ 썼고

좀비모드 다음으로 해적모드 나왔는데

해적놈 총 뺐어서 쓸 수 있었음


이후에 슈퍼맨 복장이라고 해서 팡 하면 존나 빨라지는걸로

겜 다 터트리고 다님

난 구르기 잘돼는 배찌만 했는데

애들은 우니 좋아하더라 

배찌 잘쓰면 포레스트 꼬마동산에서 날라다니면서 애들 다 패죽이고 다님


컨트롤 좆구린 애 있으면 망치로 와리가리치면서 대가리 깨고 다녔는데 

ㅈㄴ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반응이 젤 웃겼음 ㅋㅋㅋㅋ

좌우 점프하면서 총알 다 피하고 대가리 깨는게 젤 재밌음


맵이 굉장히 개성있고 진짜 재밌었음 버블파이터는 맵이 진짜 진국임

다양하고 전략도 달라지고 상성도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