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선을 넘었다"

"운영의 기본조차 어긴거야"








"저희도 솔직히 분탕의 전문가인데"

"저건 좀 그렇네요"










"우린 저런 실수는 하지말자"

"그러니까 [완벽하게] 준비해야된다"








"그것을?"










"[각성] 재무장 자료 꺼내와"

"유저들에게 꼬투리 잡히지않게

정당성과 타당성을 완벽히 준비한다"























"만약 잘못된다면......."








(속마음)

"얘한테 떠넘기면 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