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의 극의는 작은 분탕으로 시작해서 유저들을 조교하고 

나도모르고 유저도 모르는 선의로 

시작해서 악의로 끝나는 시한폭탄급 분탕인것을. 

ㅉㅉ 희망을 절망으로 바꾸는 그 맛을 모르다니. 허접한 것들
























상연아 지금 모니터와 캠도 안키고 컴퓨터 앞에서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