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알바 하다가 나이 좀 있는 손님 한명이 물건 찾는거로 말걸기 시작하더니 알바 자리 잘나오냐, 대학교 다니냐, 어디 학과냐 등등 자꾸 자기도 뭐하는지 대답하면서 말걸더라
대충 거짓말 썪어 대답해주고 물건 들어와 있는거 치우면서 이제 일하느라 대답할 시간 없다 는듯한 분위기로 만들어가니까 서로 카톡연락처 주고 받으면서 친해지자고 하는거임
여기 주변에 도를 아십니까 너무 많고 부담되서 카톡은 부담 되고 여기 편의점 많이 오시면 친해질 수 있을거라고 하면서 보냈는데
요즘 인싸들은 처음 보는 사람 15분 이야기하고 카톡 연락처 냉큼 주고 나중에 또 연락함??
아싸인 나새끼는 넘모 무시무시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