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레이터 쿼터제에 너무 좋은 캐릭이 뽑히면 아쉬움이 나올수밖에 없는 상황

비렛타는 그런 환영받지 못할 자리에 스스로 앉아서 모든 증오를 자신에게 집중시켜준거임

그야말로 제로레퀴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