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여귀족이 성에 포위되었고

자식들이 포로로잡혀서 성문앞에서

문열라고하니까


그 여귀족이 성문위에서 치마 들춰서

말못할부위 보여주면서


낳으면된다고 소리지르고 공선전한 기록있음

아주 유명한 일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