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 자리에서 한번씩 저분을 바라봐주시면 됩니다.다만,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도와주지 말아주세요.아시겠죠?











(진짜 개꿀 알바잖아?) 네











아아...새로운 고통은 어디있는거지..?












(신기하게 생긴분이네)










안녕하세요. 저는 김카붕이라고 합니다













..........












(과묵하신분이구나)















.....사










어디 불편하세요?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눈! 내 눈이이이!














괜찮으세요? 어디 아프신거 같은데












다가오지마! 제발!











꾸르르륵...











.....갑자기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지셨네.왜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