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주)스튜디오비사이드의 PD 박상연입니다.
'카운터사이드'의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이용자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마음 깊이 통감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 내용이 미흡했던 점에 대해 회사를 대표하여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간담회 중 저희의 표현이 미숙했던 점에 대해서도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간담회에서 보내주신 많은 의견과 목소리를 내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카운터사이드'를 향한 이용자분들의 깊은 애정에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편함만 드리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주)스튜디오비사이드의 '카운터사이드'를 아껴주시는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진정성 어린 소통을 해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카운터사이드' 간담회에서 말씀드린 개선 부분도 이용자분들의 기대치에 부합해 나가며
이행될 수 있도록 자세하고 투명한 방법으로 경과 및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선책들을 하나씩 직접 실행해 나가며, 이용자분들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또 신뢰를 하나씩 쌓아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상연 올림
ㄹㅇ 회사이름, 게임명, 대표자 이름만 바꾸면 훌륭하게 둔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