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와 밀리아에 게임이 역대급으로 창났던 그 시절에 나도 이 카사에 현타와서 월정액 지르던 걸 멈추고 그 돈으로 옆동네의 뉴저지에게 바니걸 스킨을 사입혔었지.
설마 이번에도?
에이미와 밀리아에 게임이 역대급으로 창났던 그 시절에 나도 이 카사에 현타와서 월정액 지르던 걸 멈추고 그 돈으로 옆동네의 뉴저지에게 바니걸 스킨을 사입혔었지.
설마 이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