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스비 얘네들 일정도 몰려있고 빡빡하니깐 퀄 좀 구릴수 있지 ㅠㅠ << 이걸 다른사람한테 강요하는건 잘못된 마인드인거같음
결국 스비와 카붕이간의 관계는 회사와 소비자의 관계고, 잔인하게 들릴 수 있어도
내가 카운터사이드의 서비스를 구매해주는 입장에서 회사의 처지를 생각해줄 필요가 없다는거임
한마디로 그냥 꼬우면 안사면 되는거라는거임
개인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스비 상황이 안좋아서 퀄 구린거를 이해해야 한다 이건 위험한 생각인것같음. 적어도 내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