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을 알고 싶지 않나? 어린 대마녀여

...뭐?

정말로 너희들의 세계를 멸망시킨게 나라고 생각하는가?

유나! 광인의 헛소리는 무시해!

너희들의 세계를 멸망으로 이끈건 다름아닌 메이 스프링필드. 전대 대마녀였다

그게...무슨..!

헛소리 하지마! 할머니가 그런짓을 저지를리가 없어!

.......

이제 헛소리를 들어주는건 끝났어. 최초의 인형

진실을 알려줘도 믿지를 못하는건가...

그럼 묻겠다. 어린 대마녀여. 내가 너희의 세계를 멸망시켜서 얻는 이득이 무엇이지?

이유...라고?

그렇다. 나는 어디까지나 쾌락을 바라는 인형. 쾌락을 줄 인간들을 없애버려서야, 더이상의 쾌락을 얻을 수 없어지지

궁금하지 않나?

젠장! 안되겠어 여기서는 나라도..!

윽!

예의가 없군. 베아트릭스의 고양이. 두려운가 보군. 진실을 알게된 대마녀가, 그리고 솔라코덱스가 너희를 어떻게 생각할지를

빌어...먹을...

자. 이쯤에서 정답을 말해줘야겠지

답은 간단하다. 나라는 거대한 힘을 누르기 위해 전대 대마녀는 손을 대서는 안될 힘에 손을 뻗었지

듣지마 유나!

......뭐?

그래. 전대 대마녀는 너희 행성의 심장을 뽑아, 나를 없애려고 시도했지. 결과는 보다시피 실패했지만

아아...그때의 황홀한 뜨거움을 다시 맛보고 싶구나...

그럼 나는 여태까지 무엇을 위해...
같은 IF 스토리 써주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