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R이 클리포트 게임 대비해서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준비도 많이 했고 특히 사육제에 와선
네퀴티아와 엘리시움 필하모닉 재건까지
적극적으로 도와주면서 그 대가로
네퀴티아가 '심연에 갇힌 그를 해방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추측하는데
다가올 빙류회랑 이벤트에선 에델과 필하모닉
멤버들이 협력해서 심연 돌파해서 심연에
갇힌 존재, 어쩌면 에델의 강력한 사도일지도 모를
존재를 해방하고 그 과정에서 진정으로
학회의 장으로 성장하여 태양의 대마녀에
대적 가능한 빙결능력을 각성하는 레지나도
나올지 모름
에델과 학회, 엘리시움 필하모닉, 성장한 레지나,
심연에 갇힌 게이라는 키워드만 봐도
꿀잼 에피소드의 느낌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