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헬스장에서 반말로 원판정리하라고 오더내리면서 자기가 사용하는 기구에 양쪽에 원판 좀 끼우라고 하던 할카스.
2. 내가 사용할려고 눈여겨보던 기구에 자리가 비어서 갔더니 등받이 설치되있길래 등받이 빼서 원래 있던 자리로 오니 존나 당당하게 기구 차지하던 20대년. '아 기구 이거 계속 사용하시는 거에요?' 물어보니 귀에 이어폰도 안처빼고 존나 도도하게 손짓하던 개씨발련. 아니 병신년이 지가 예쁜줄알어
3. 횡단보도에서 신호기다리는데 진짜 왠 똥남아 정신지체아처럼 보이는 저능아새끼가 마스크도 안하고 갑자기 내 앞에 오더니 날 빤히 쳐다보면서 뿡...뿡..뿌다다다닥...옆에 보호자로 보이던 년은 '어머어머 지린거아냐?' 뭐하는 시발연놈들이지
4. 마트가서 엄니 심부름으로 아이스크림 막 담고 있는데 옆에 갑자기 할카스오더니 이거 얼마냐, 저건 얼마냐, 물어보길래 최대한 친절히 대답. 근데 귀가 멀었나 계속 잉?잉?
그러다가 갑자기 과일이랑 채소 가격 물어봄..제가 직원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알아요 할머니 거리니 또 잉?잉?
5. 여차저차 계산. 근데 포인트 적립을 안시켜줌. '포인트 적립은 안하나요?' 직원 : '아 포인트 적립 하세요? 번호랑 성함 말씀해시면 나중에 해드릴게요.'
진짜 ㅅ ㅣ발 오랜만에 법치국가에서 살아가는걸 후회하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