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레아 슈나이더가 결국 그림자 마에스트로가 의태한 거였다는 거네
그리고, 카르멘.. 안젤라는 마에스트로가 의태한 레아를 돌본 거고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그림자인 카르멘이 어째서 의태체의 어머니인 루이제를 정성껏 보살핀 거지?

얘도 뭔가 인간적인 감정을 갖게 된 건가?